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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청의 한류지르잡기_41] 또 다른 갈등의 불씨 ‘심천콘서트’ 파행

    재중, <천우배> 시사회로 소송 후 첫 공식석상에 11월 9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는 특별한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영웅재중이 배우 한효주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가 공개된 것이다. 이 자리는 소속사와의 불공정계약으로 법적 분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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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현청의 한류지르잡기_42] SM, 소송 후 첫 공식 기자회견 ... 어떤 말할까?

    사안별로 짚어보는 재판부의 가처분 판결 법원이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등 동방신기 세 멤버가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일부 받아들인 결정은 한국 연예사에 한 획을 그은 의미 있는 판결이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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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현청의 한류지르잡기_43] 법원, 세 멤버의 손을 들어주다!

    동방신기 멤버 3명, 본안 판결 때까지 독자 활동 가능 10월 27일. 드디어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법원은 불공정계약 논란에 휩싸였던 동방신기와 SM엔터테인먼트 간의 법정 공방에서 결국 동방신기 3인 멤버들의 손을 들어주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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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현청의 한류지르잡기_44] 가처분 결정 향해 흐르는 시계침

    소송에도 인기는 여전히 ‘고공행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에도 동방신기의 인기는 국내외에서 여전히 건재했다. 동방신기는 10월 2일 중국 상하이 훙커우축구장에서 ‘동방신기 세 번째 아시아투어-MIROTIC in SHANGHAI(미로틱 인 상하이)&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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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현청의 한류지르잡기_45] SM, 증거보전 신청 취소 요청 ... 왜?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신청 첫 심문에서 재판부는 양 측 변호인단의 입장을 들은 뒤 “분쟁이 원만하게 타결되기를 바란다.”며 합의를 권고했다. 그러나 세종 측은 “의뢰인들에 대해 계약서 등 수익 내역의 완전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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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현청의 한류지르잡기_46] ‘며느리도 모를’ 일본 활동 수익배분금

    에이벡스 - SM JAPAN - SM엔터 - 멤버순 배분 구조 ... SM 이중취득 논란 8월 31일. 다시 한 번 세간을 깜짝 놀라게 할 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동방신기의 일본 활동 배분금액이 터무니없이 낮다는 주장이었다. 동방신기가 일본에 진출한 2005년부터 이후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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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현청의 한류지르잡기_47] 그날, 서울중앙지법 358호 법정에서는?

    법정공방의 ‘전초전’ ...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신청 1차 심리 8월 21일 오전 10시 20분. 서울중앙지법 제358호 법정에서는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등 소송을 제기한 동방신기 3인 멤버와 SM 간 법정공방의 전초전이 될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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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김현청의 한류지르잡기_48] ‘동방신기 사태’ 사회적 공론의 장으로

    문화연대 긴급토론회 ... “동방신기 위약금은 최소 4000억 원” 8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정동에 위치한 프란체스코회관에서는 ‘동방신기 사태를 통해 본 연예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문제와 대안 모색’이라는 주제의 긴급토론회가 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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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김현청의 한류지르잡기_49] 라이브음반 등 2차적 편집물 수익금은 어디로?

    “한류스타 동방신기도 ‘88만원 세대’(?)” 그즈음 인터넷에는 ‘동방신기-SM 전속계약서 주요 전문’이라는 제목의 문건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었다. 한 언론사 법조팀 출입기자의 블로그에 공개된 이 문건에는 ‘전속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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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현청의 한류지르잡기_50] 서서히 드러나는 악덕계약의 실체

    3인 측 ... “50만장 이하 판매 땐 한 푼도 못 받아” 3일 오전. 법무법인 세종으로부터 ‘동방신기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의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신청에 대한 입장’이라는 다소 긴 제목의 이메일이 왔다. 여기에는 세 멤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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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김현청의 한류지르잡기_51] 계약내용도 모른 채 오른 일본행 비행기

    동방신기 “일본 활동 계약내용도 몰랐다” 소송의 충격이 채 가시지도 않은 8월 2일 오전. 팬들에게 또 한 번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다. 동방신기 멤버들이 당시까지 소속사로부터 일본 활동에 따른 계약내용을 전혀 통보받지 못한 채 지내왔다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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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김현청의 한류지르잡기_52] 동방신기 멤버 3명, 소속사와 갈등으로 소송

    ‘위이잉~ 윙~ 윙~’ 테이블에 올려놓은 휴대폰이 요란한 진동을 울려댔다. 수화기 너머로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선배! 터졌는데요... ...” 짧은 한 마디였지만, 무엇을 뜻하는지 직감할 수 있었다. 설마 했는데, 실제로 소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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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김현청의 한류지르잡기_00] 한류의 정의(正義)를 정의(定義)하다

    눈으로 봐도 믿을 수가 없었다. 엔터포스트(www.enterpost.net)에 실린 [JYJ, 다시 장막을 걷고 시리즈]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블로그와 카페 등의 국내외 각종 사이트에 옮겨지며 서버에 기록된 접속자 수(hits)는 하루에도 수십만을 상회했다. 심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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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김현청의 한류지르잡기_00] 이 이야기는 2009년 7월 31일부터 시작됩니다

    이른바 ‘동방신기 사태’가 일어난 지 벌써 2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하지만 본안 소송은 여전히 법원에 계류 중이고, JYJ(재중 유천 준수)를 대하는 우리 연예계의 사정은 크게 달라진 게 없어 보입니다. 세 젊은이의 용기로 그동안 그늘에 가려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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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김현청의 한류지르잡기_마치며] 한류가 죽어야 한류가 산다

    지난 수년 동안 인도, 인도네시아, 대만, 홍콩, 중국, 파푸아뉴기니 등의 도시와 오지를 여행하며 느낀 것은 한국을 향한 현지인의 무조건적인 맹신과 환호에 대한 낯설음과 놀라움이었다. 한번은 파푸아뉴기니를 돌아보는 여행 중 원주민 학교의 교장선생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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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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